주님
주여,내가 큰 민족이 되고
복을 받아 창대하게 될 것을 기도하지 아니하오니
비록 작은 자가 되고 열악하여 버려지는 자가 되더라도
주님이 함께 하신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하겠나이다
나는 이미 혼자였고,지금도 혼자이오니
이미 작은 자로 시작한 나는,지금도 작은 자
이미 나는 고독했고,아직도 고독하나이다
그래서 주님이 나의 주가 되셨사오니
오늘도 주님과 함께하는 것이 좋고 행복합니다
...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...(창12:2)
'자유게시판:김만니(섬김이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직도 당신이에요 (0) | 2009.04.30 |
|---|---|
|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(0) | 2009.04.30 |
| 아름다운 사람 (0) | 2009.04.23 |
| 불굴의 집념 (0) | 2009.04.23 |
| 헨리 키신저 외교력의 원천 (0) | 2009.04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