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신의 역사

이응한 목사 2020. 3. 1. 10:04

오늘은 유쾌하지 않은, 좀 심각한 이야기를 해야겠다.
한 사람의 크리스천으로서 이런 뉴스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.
너무 안타깝고 너무 불쌍하다.
"잘 나가는 연예인에서 돌연, 무속인의 삶을 선택한 스타들. 이들은 한 목소리로 "신병을 거부할 수 없었다"고 밝혔다. 자신과 주변에 일어나는 기괴한 현상들을 보고 어쩔 수 없이 내림굿을 받고 무당이 됐다."(여성조선 기사 인용)

이 기사 뿐 아니다. 올림픽 레슬링 메달리스트인 유명선수도 신병에 시달리다 무속인이 된 일이 있고 그 날 궁정동에서 노래 불렀던 유명 가수분도 오랜 시간 신병에 시달리다 지금은 그리스도인으로 평안을 누리고 있다.

우리가 잘 아는 유명인들이 무속인이 되었단다.
왜 그들은 마귀와 귀신들의 손에 잡혀 무당이 되어야 했는가?
그들은 과연 무속인이 되기 원했고 무속인이 되어서 행복한가?
왜 그 분들은 천지를 지으시고 우리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 아니하고 우리를 구원하려 십자가 지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손을 내밀지 아니하였는가?
왜 그들의 주변에는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그리스도인이 없었을까?
그대들이여, 지금이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부르라.
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라.
그리하면 악한 자의 손아귀에서 놓여나고 그 족쇄에서 풀려나리라.
......
시퍼런 작두 사다리에 올라서 춤추던 단군교 무당, 신통력으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리던 한 분이 귀신의 손아귀를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와 "주여, 사탄의 왕관을 벗었나이다."라는 책을 쓴 적 있다.
무당이 작두에 올라서 신내림 굿을 하던 중 멀찍이 서서 구경하던 크리스천 한 사람이 나즈막한 소리로 "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." 하고 중얼거렸더니 예수 이름에 놀라 역사하던 귀신이 혼비백산 도망하고 작두에 올라섰던 무당의 발이 쫙 갈라지며 쓰러지더라는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.
나 자신 어린 시절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을 당한 적이 있고 귀신놀음에 직접 참여해 본 경험도 있다.

이러한 일들이 21세기 문명세계에서도 계속되는 것은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이 세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수많은 악한 영들이 출몰하는 살벌한 영적전쟁터라는 것을 의미한다.
눈에 보이는 물질세계만이 진짜 세계가 아니다.

당신은 무엇을 믿는가?
마귀와 귀신은 있다.
그리고 그 보다 훨씬 강하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다.

(아, 그리고, 점 보러 가지 마라. 운수 보러 무당에게 찾아가지 마라. 하나님이 가증하게 여기시는 일이다.)

링크기사(조선일보에 게재된 여성조선 기사): http://woman.chosun.com/client/news/viw.asp?cate=C01&mcate=M1001&nNewsNumb=20200163466&fbclid=IwAR3vn-f5g7z66vNmJinJ3TNLbmMQbwt9jmiXtiNwcGWdJ3DvVfjaruzejj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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