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기 전에

이응한 목사 2021. 6. 27. 09:34

인생의 가장 시급한 문제.......
믿으세요. 믿으면 됩니다. 너무 쉽고 간단합니다.
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받아들이면 됩니다.
그냥 믿고 구원자로 받아들이세요. 입으로 “예수님 내 구주”, 그 이름을 부르세요.

그런데 안 믿어진다고요? 아직 믿고 싶지 않다고요?
할 수 없지요.
그러나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.
마지막 날에, 죽음이 당신을 덮쳐 캄캄한 무저갱으로 끌어갈 때, 그 때는
주의 이름을 부르세요.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세요. 구원자는 그 분밖에 없어요.
당신이 한 평생 하나님 떠나 살고 예수를 거부하였다 해도
당신의 마지막 순간에 부르는 소리를 그 분은 들으시고 손을 내미실 것입니다.
성경에 “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.”고 약속하셨거든요.

그러나 또한 기억하세요.
모든 죽음이 주의 이름을 기억해내고 부를 만큼 그렇게 여유 있게 오는 건 아니거든요.
그 절박한 순간에 주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을 수도 있고, 기억이고 뭐고 즉사할 수도 있거든요.
그러니 일평생 불안 속에 살다가 마지막 순간에 아슬아슬 주님을 찾겠다는 생각일랑 마시고,
당신의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어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어지기 전에, 당신의 시간이 다 하기 전에 창조주를 기억하세요.
오늘 이 시간 무릎을 꿇고 주님을 당신의 구원자로 받아들이세요.
그리고 죄의 짐, 죽음의 짐을 내려놓고 영혼의 평안을 누리세요.
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놀라운 안식과 기쁨과 축복을 누리실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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